|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6월 23일 화요일 오전 09시 53분 10초 제 목(Title): 기분 좋은 음악 오늘 아침 중딩땐가 고딩땐가 들었던 익스트림에 모어 덴 워드즈를 들어따.. (발음 무쟈게 토속적이쥐?) 크크...무지 좋아했었는데.... 거서 누노...키키....넘 좋아해따...남자가 머리카락이 길어두.. 저케 멋있을 수 있다는 골 첨 아라쓰니깐... 쿄쿄...암튼..그거 들으니 기분이 무쟈게 좋아지는군... 글구 신해촐의 "일상으로의 초대" 이런 노래 있나? 키키...오늘 아침 그거 잘 못 들어서 "일산으로의 초대"라고 들었다? 오잉? 일산에 무슨 일있나? 한참 듣다보니 일상으로의 초대더군.. 혼자 길거리에서 무쟈게 킥킥거려따..-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