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匿生匿死) 날 짜 (Date): 1998년 6월 24일 수요일 오전 08시 51분 25초 제 목(Title): Re: 승하니 선배님 사무실에 가다... 아고 쫀쫀하게 그딴거 가지고 삐지기는... 쿄쿄....농담이었습다... 맘 푸소 철웅성~~~ -_-;; 주저리 하나 :: 요즘 mp3 씨디 빌려서 여치 노래 또 듣는데.. 크크....대딩때 혜정이랑 은경이랑 병오기랑...아르내 노래 부르던거 생각 나는군.. 크크....아르내 콘서트 전에 부를 노래들 거의다 흥얼거리구 댕겼었는데......나두모르게...하하...주변에 어쩌다 다 아르내여서.. 주저리 두울 :: 요번주 일욜날 또 승하니 선배네 놀러갈까? 철웅성 승하니 선배 모 먹구잡은거 있으믄 뽀팅 좀 해보소.. 참고만 하고 맨손으로 갈테니...키키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