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22시45분02초 ROK 제 목(Title): 따오기는 ROM당... 어여어여 전당하라니까..요고시....히히히.. 이글 그나마 못 볼지도 몰겠구낭... 흑흑...이 온니야 엄는 설하늘 아래서 꿋꿋히 산업전선에서 용쓴다고.....아고..울 따오기 다 커꾸낭.... 궁딩이 이리조바...토닥토닥토닥~~~~~~~~~~ 헉...글고보니 오늘은 집에 있겠구낭..경주집에... 암튼...우리의 따오기...장하다 따오기...용감하다 따오기... 따오기따오기~~ 에푸에이씨이티이오알와이 펙토리 야~~~ 짝짝짝 짝짝짝 짝짝짝짝짝짝짝 따이기~~~ 빠샤~ 간만에 응원가 부르려니깐..아니 쓸려니깐...잘 안되는구나... 설에서 조만간에 만나 광란의 밤을 보내길 바래...히히히히히... 글구보니...쫑 말구도 아군이 있었군...더욱더 학실한..아군... 캬캬캬....기쁘도다....룰루랄라~~ 아 깜빡했는데...이 글 너 새해 복 마니 바드라구 쓸려던 글이었다.. 하하하하하...^^;; 요즘 치매 증상이 절정인거 너두 알쥐?!! 해해해해...^^;;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