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22시50분48초 ROK 제 목(Title): 원스모어 봐라.. 승그니 아저씨 안녕~ 키키키키.... 농담이공.....니 처자 이자 설에서 교육 끝나고 내려와 조케꾸낭.. 히히히히히...^^; 니가글을 잘 안 올리니...니가 요기 자주 오는지는 잘 몰겠다마는... 언젠가 읽겠지....낭중에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확인할 꼬야... 무셥쥐....^^;;; 남은 4학년 마져 무사히 마치고, 기회가 닿는다면, 누구(?)와 쌍벽을 이루는 인격도 좀 자중시키길 바란다....하하하... 생각해보니...너와의 쌍벽이 요즘 계속 치열해지는거 같다... (가만...나두 만만치가 않군...쩝..-_-;;;) 새해 복은 너의 인격이 내 눈앞을 가려....차마 주진 못하겠고.. 빼서 갈려면 빼서가라... 하지만..난 빼끼지 않을꼬야... 캬캬캬캬캬캬..........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