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erub (박은주)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22시38분53초 ROK 제 목(Title): 노벨리스트~~~~~ 아까정에 조이넷에서 잠깐 인사해긴 했는데... 새해 복 마니 주께....내가...해해.... 근데 내가 복이 별로 없어서 쫌바께 못 줄지도 몰라... 내꺼 없으면 어디서(선배들한테서) 강탈해서라두 주께.. 꼭 바다조야해~~~~~~ 글구..지금 알바 중인거 같던데... 다들 그래도 놀지는 않는구나....... 아고 나만 룰루랄라~~~인가?? 그건 아인거 같기두 하고...흠냘....... 청춘사업이 무소식인거 보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지갑속에 님이랑 잘 되는거 같기두 하고... 아고 내가 넘 친구들한테 무쉼해꾸낭....흑흑..^^; ^^^^^^^^^^^^^^완존히 악어눈물이당! 암튼...나의 새해에도 만사형통(?)하고, 행복하길 바래... 행복해야해~~~~~~~~~~~~~~~~~~~~~~~~~~~``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_______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__// __\____ ^^ ^^ 뒷문 밖에는 갈잎에 노래...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__--- -----__ --- -_______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