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agnea (나 그 네) 날 짜 (Date): 1997년11월22일(토) 03시56분43초 ROK 제 목(Title): 1997. 11. 22 [셋] 개인적으로 두번째 대선입니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첫번째 대선입니다. 그녀는 누구에게 그녀의 한표를 던져야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전 그녀의 고민을 알고 있지만, 쉽게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누구를 뽑으라고 강력히 이야기하고 싶은 이가 없음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우리의 현실에 목마를 타고 오는 초인을 하염 없이 기다리는지 모릅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