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gukUniv ] in KIDS 글 쓴 이(By): nagnea (나 그 네) 날 짜 (Date): 1997년11월22일(토) 03시48분58초 ROK 제 목(Title): 1997. 11. 22 둘 많은 이들이 오늘의 아픔을 이야기합니다. 제2의 국치일 1910년 한일합방. 제 1의 국치일 1997년 제 2의 국치일 저 또한 울분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오늘의 술은 비가 와서 마신 술이 아닙니다. 바람도 오늘의 슬픔을 이야기합니다. 존나리 슬픈날이죠. 여러분, 왜 우리가 이래야 되죠? 김구 선생님이 오늘의 우리를 보신다면 뭐라하겠습니까? 그냥 하염없이 슬픈날이죠. 민족의 중흥을 꿈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