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이 모며 어땟으면 좋겠느냐면.. 모르겟다. 단지 불만족하다. 현실이 불만족 스럽다. 그래서 고치고 싶다.고 지난주 아버지께 소리치긴 했지만 내가 지금 누리고 있을 것을 누릴 자격이 있는지 자문해보면 역시 그렇지도 못할 공산이 크기 때문에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