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ider (SpadeQ) 날 짜 (Date): 1999년 5월 8일 토요일 오전 09시 41분 40초 제 목(Title): Re: 우울한 이야기 끝... 며칠전에... 우리 층 화장실에 갔는데... 수리공(?)이 가운데 좌변기를 고치고 있었다. 음...난 뭐(?)가 막혀서 그런가 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어제 들은 얘기에 황당함을 감출 수 없었다. 우리 회사 사람(우리 옆 파트)이 셔츠 윗 주머니에 휴대전화를 넣었는데... 볼 일(다행이 큰 거는 아님)보고... 고개를 숙이고 침을 뱉다가 주머니 속의 휴대전화가 변기에 빠졌다는 것이다. 마침 그때 물이 내려가고 있을 때여서... 좌변기가 막힌 것이다. 그 휴대전화는 A/S를 맡길 예정이라고 한다. @ 믿거나 말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