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9년 1월 22일 금요일 오전 06시 02분 36초 제 목(Title): 동생인지 웬수인지... 어제 잠시 짬을 내어 결혼한 동생 가게엘 갔다.. 거의 두달이상 지속되는 감기로 맛이 반쯤 가있는 상태여서 병원은 가 봤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 그런데 이 동생이 황당한 이야기를 하는거다. 아직 혼인신고가 안되어서 집에 있는 의보증을 가지고 동네 내과엘 갔는데 그 간호사가 어떻게 언니보다 먼저 결혼 했냐고 묻더란다. 동생왈......성격이 너무 드러워서 못 갔다고 했단다. 도데체 동생 맞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