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land (꿈속에서..) 날 짜 (Date): 1999년 1월 22일 금요일 오전 02시 10분 11초 제 목(Title): humor 【시체의 고통】 비가 오고..천둥이 치던 어느날.. 어느 대학에서 한 학생이 시체해부를 하기 위해 메스를 집 어들었다.. 그리곤 그 시체의 배를 터프하게 갈랐다.. 그 러나 시체해부가 처음이었던 그 학생은 혼자하기가 무서웠 던지 다시 시체의 배를 터프하게 꼬맸다.. 잠시후, 그 학생이 잠시 생각을 하는 듯 하더니 다시 배를 갈랐다. 넘 재밌었던 것이다. 계속 가르고 꼬매는 상황이 반복되자.. 시체가 눈을 부릅뜨고 벌떡 일어나서 하는말... "띠발..자크를 달아라..자크를...!!!" @Puhahaha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