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2월 30일 수요일 오전 12시 33분 40초 제 목(Title): 왠지- 내가 빠져줘야만 될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일부러 내내- 우울한 척~ 피곤한 척~ 그랬다. 척~ 한게 아니라...솔직히 그랬던 게다... 난... 주변 사람들과 적당히 어울리는 법을 잠시 잊어버린 사람처럼- 아니 처음부터 몰랐던 그런 사람처럼...행동하고 있다...바보처럼~ *우울하다...쩝- ☆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