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2월 30일 수요일 오전 01시 07분 21초 제 목(Title): . 그런식으로 말을 하다닛. 넌 항상 그런 식이다... 그런 이유로 너에게서 느껴지는 벽을 난 허물수가 없다... 내 성격 칼~ 인데...어쩌나...한번 맘이 떠나면- 다신 얼굴도 보고 싶어하지 않는 성격인데...(성격 참 더럽군...-_-;;;) *왜- 날 안주거리로 삼느냔 말이야...? 그게 싫어서 술도 안 마셨는데... ☆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