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2월 29일 화요일 오후 11시 13분 23초 제 목(Title): 머리 를 잘랐다. 후회스럽다. 머리 모양이 꼭- 쥐파먹은 거 같아서...흑-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게꾼... *내가 왜 머리를 자를 결심을 했을까...? ☆ 나약한건 싫습니다. 강해지고 싶습니다. ☆ 볼 수 있는 세상- 보여지는 세상- ☆ 그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은 틀 안에서- ☆ 틀을 깨고 싶습니다- 무기력한 내 일상을 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