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Mecca (☆☆☆☆☆) 날 짜 (Date): 1998년 11월 4일 수요일 오전 03시 08분 59초 제 목(Title): 놀이터 지난주에 아주- 언짢은 일이 있고,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근처 동네 아파트의 놀이터에 간 적이 있었다. 아기자기...귀여운 놀이기구들- 비온 뒤에 내리 비추는 따사로운 햇살- 비를 머금은 상큼한 바람- 나도 아파트에 한번도 살아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아파트에서 젤 부러운게 놀이터다...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