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yberPunk ] in KIDS 글 쓴 이(By): cara (니샤이시스) 날 짜 (Date): 1998년 11월 4일 수요일 오전 03시 05분 20초 제 목(Title): 묘한.. 지금 있는 곳은 동생집.. 두루넷 테스트도 해 볼겸.. 집고 봐 줄겸.. 겸사겸사 와서 놀고 있는데... 문밖으로 사람들 왔다 갔다 하는 소리가 다 늘리니까 참 이상하다. 한번도 아파트에 살아본 적이 없어서 바로 문밖에서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자잘한 소리들이 당혹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