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acduck (trivial) 날 짜 (Date): 2002년 2월 25일 월요일 오후 12시 01분 05초 제 목(Title): Re: 샤브샤브 쌀국수 우와 멀언니 역시 대단!!! 요리를 전혀 귀찮아하지 않는 온니이시군요... 저는 요리를 취미로 생각하기 땜에...취미 생활 즐길 여력이 없을 때는 그냥 도시락 사먹는데...요리하기도 정말 만만치 않아요. 시간이나 경제적인 측면에서.... 이렇게 요리 잘하는 부인과 사시는 짜롱님은 얼마나 행복할깡~~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