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marimba (요롱) 날 짜 (Date): 2000년 11월 10일 금요일 오전 09시 04분 25초 제 목(Title): Re: 피자 이야기 감탄...... 피자 도 만드는건 정말 어려운데 이걸 경험에 의해서 입맛에 맞게 만드셨고 또 그 레시피까지 만드셨다니... 정말 감동 그 자체 이군요... 존경 스럽습니다... 저도 먹는걸 좋아해서.. 요리도 관심이 있고 식당에서 먹어본건 집에서 꼭 흉내를 내보곤하는데.... 이 정도까지는.... 근데 피자에 관한 글에서.. 몇가지... 제가 생각하는걸 말씀드리자면... 피자 드셨다는식당... 혹시 어떤 개그맨이 차렸다는곳 아닌가요??? 이태리에서 주방장 데려왔다는... 저도 몇차례 가서 먹어봤는데... 우리나라서는 그만한 맛 찾기가 쉽지 않은건 사실이지만 정말 뛰어나다고 할정도는 아니던데요.. 그리고 딴음식.. 특히 리소토는 정말 엉터리에 가까웠어요... 그리고 미국 최초의 피자가게는 제가 들은 바로는 connecticut 주 new haven 시(yale대학이 있는곳)에 있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모르겠고.. 프리스비도 이곳 뉴헤이븐에서 시작됐다고 하던걸요.. 쓸데없는글 몇자끄적거려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