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oKing ] in KIDS 글 쓴 이(By): YeRin (김 예린) 날 짜 (Date): 1999년 11월 27일 토요일 오후 06시 00분 54초 제 목(Title): Re:청국장 제가 해 본것은 아닌데요, 친국에게서 들은 얘기가 있어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올립니다. 저도 미국에서사는 관계로 친구들 중에 외국 애들과 같이 룸메이트를 하는 애들이 가끔 있엇는데요, 한국 음식이나, 다른 냄새가 많이 나는 음식을 할땐 옆에 양초를 켜 놓고 요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양초가 타면서 냄새를 흡수 한다는거 같더라구요.. 요즘은 향기 나는 양초도 많고 하니.. 청국장 끓이는 냄새가 싫으시면 그렇게 한번 해 보시는것이 어떨찌..^^; 그리고 저의 집에선 된장 찌개 같은거 끓일땐 항상 어머니께서 slow cooker 에 넣으셔서 fire place 안에 넣으시고 끓이시는데.. 냄새 하나두 안나게 끓이시던데..^^; 혹시... 집에 fire place 가 있으시면.. 도움이 되실까 해서... 그럼.. 이만...^^; 캘리포니아에서 예린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