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tholic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1998년03월23일(월) 06시10분45초 ROK 제 목(Title): [to guest11] 철학 보드 > 모두 싸잡아서 > 너희는 다 같은 족속들이지... > 이 파렴치한들... > 이런 식으로 매도해버리고 > 세상을 마치 우리와 너희, > 이렇게 둘로 나누는 듯 보이는 > 몇몇분들의 > 태도에 대해서 > 말씀을 드린 겁니다. Nevido님께서 적절히 대답하셨듯이 저는 모든 기독교인들을 한 가지 부류로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세상을 우리와 너희, 이렇게 둘로 나누는 듯 보이는 몇몇 사람'에 속하지만 '세상을 우리와 너희, 이렇게 둘로 나누는 사람' 에는 속하지 않습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