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touch me) 날 짜 (Date): 1996년06월07일(금) 17시10분04초 KDT 제 목(Title): [손님글(흑기사)]위의"정말짜증이나는군요" [여기부터] guest (흑기사 ) 6.7 19 위의"정말짜증이나는군요"는 가짜흑기사... 아래와 같은 글을 "일본 경차 수입자유화"란 글 바로 앞에 썼는데, "일본 경차 수입자유화"란 글은 놓아두고 아래 글만 지워졌군요. 위의 가짜 흑기사의 소행으로 여겨지는데, 역시 kids의 guest는 자기 글에 대한 소유권도, 남의 가짜 닉 행패에 대해서도 속수 무책일 수 밖에 없군요. 그냥 누가 캡춰해 주길 기다릴 뿐.... ========================================================== [ car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진짜흑기사) 날 짜 (Date): 1996년06월07일(금) 02시46분15초 KDT 제 목(Title): 흑기사는 난데.. 음. 누군지 모르겠지만, 내 흉내 비슷하게 내려고 하는거 같은데 꺼져버리시길.. 하긴 뭐 guest니까 그야말로 "개나소나" 흑기사 이름 쓸 수 있는거 안다. 나는 일단, 띄어쓰기는 가끔 틀리지만, 맞춤법, 철자는 절대로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 내 옛날 글을 보면 알 수 있다. ) 위위의 누군지 모르는 '흑기사' 글을 보면 > 이런글을 써봤자 단번에 지워지겠지만. > 도데체가 뻔한 질문을 하는 사람들. > 거기에다가 아는체 하듯이 (자기딴엔 친절한 대답이라고 > 생각하겠지만) 답변하는 사람들. > > 도데체가 누굴 엿먹으라고 하는 건지.. > > 조금만 찾아보면 답이 있을것을, 누군 할일없어서 > 꼬박꼬박 대답해 주는것도 아니고... > > 아마도 이런 사람들은 차에 대해서 호기심은 많은데 > 아는게 하나도 없다던가, 아님 아예 차도 없고 > 운전면허증도 없는 사람들일꺼다. > > 제발 이러지 맙시다. 좀 탐구도 해보고... > 누워서 누가 밥먹여 주기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 이런건 키즈에 들어올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 짓이지요. > > > 아 짜증나는 키즈인생을 마감해야만 할 것인가? 1. 나는 절대로 "도대체"를 "도데체"라고 쓰지 않는다. 최소한 국민학교는 잘 나왔다. "이런글" "아는체" 같은 엉터리 띄어쓰기는 나도 가끔 실수하지만 위의 가짜 흑기사처럼 엉터리는 아니다. 2. 나는 절대로 "맙시다" 체를 쓰지 않는다. (옛날 글을 찾아보시라!) 또한 "아니면"을 "아님"으로 줄여쓴 적은 한번도 없다. (내가 무척이나 싫어하는 "채팅문체"를 위 "흑기사"는 구사하고 있는데...???) * 가짜 흑기사에게: 꽤 내 비슷하게 내려고 하는데, 한마디 해주고 싶다. "짜증내는 키즈인생" 그냥 마감해 버려라. * '차량 소유' 문제와 '우리나라의 운전면허 소유'문제는 자동차 관련 상식/지식과 하등 상관 없다고 주장해온 나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차가 없다거나 면허증이 없다"고 무시한 적이 한번도 없음을 잘 알것이다. (내가 주로 무시하는 계층들은 반대로 "차가 있고", "면허증이 있는" 계층이다. 차만 있고, 면허가 있으면 뭐하나? 그게 면헌가? ) * 사족: 사브는 개인적으로 볼 때, 벤츠보다는 훨씬 매력있는 차이고, BMW와 비까비까한 정도이다. 과연 어느 메이커가 고속주행시 타이어 파스 시험을 관객 앞에서 데모할 수 있을까? 그것도, 정말로 "아무 영업소"에 전시되어 있던 차로... 자동차 공학, 그 자체로 보면 BMW보다 사브의 차들이 훨씬 앞서 있는 것이 많다. * 참고로: 내가 본 타이어 파스 데모: 영업소 전시차량을 가지고 고속주행중에, 일부러 도로에 설치한 장애물 (칼날)로 인해 4바퀴중 한바퀴를 완전히, 그야말로 '발기발기' 찢어버리는 실험. 이때 운전자는 고속주행 시작부터 "만세부르고"있었음. 즉, 두손을 스티어링에서 떼고 있었음에도, 4바퀴중 1바퀴 파스이후에 차량이 직진하면서 정지!!! (바로 옆에서 보기에 분명히 70km/h 이상의 고속이었음) 분명히 그 차는 미리 "잘 만들어놓은"차라고 생각했었으나, 한국의 한 영업소에 전시되어있던 "썩은차" 였음을 확인. 스웨덴의 데모팀은 한국내 데모를 위해 차를 1대도 가져오지 않고, 다 현지 영업소에서 "조달"했던 것이다. ( "국산차"를 가지고 비슷한 "실험"을 한 것을 최근 보았는데, 바로 "아사 알로이휠"광고였다. 보신분 많을텐데... 참, 비교되지요? ) * 기아차 엔진, 포텐샤, 콩코드, 세피아, 프라이드 엔진들은 다 마쓰다에서 가져온 겁니다. 물론 세피아 일부 버젼 엔진과 요즘 크레도스 일부 엔진은 옛날 마쓰다 엔진에서 부분 개조/개선을 한 것이지만, 다 그 근간/베이스는 마쓰다 그대로지요. 마치 현다이 엔진 시리즈가, 미쓰비씨엔진의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것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여기까지] Happy is the one who accepts what has got to be. 思 江 seylee@hyowon.cc.pusan.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