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hysics (은빛바다) 날 짜 (Date): 1998년 10월 12일 월요일 오전 11시 04분 51초 제 목(Title): Re: 한태동 교수님 기사. 오늘 연세춘추에 한태동 교수님 기사와 사진이 실렸더군요. 처음으로 사진을 보았는데, 점잖게 머리가 세어버린 어떤 노교수.... 왜 그런 정경이 생각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노교수옆에는 똘똘한 질문 많고 호기심 많은 어떤 여학생이 옆에서 같이 산책하면서 수없이 많은 깊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어가는 그런 풍경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좀 흐린 날씨입니다. 비라도 한바탕 내리고 나면 날씨가 더욱 쌀쌀해질것 같네요.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 *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 *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