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hsw (정성욱) 날 짜 (Date): 1994년08월29일(월) 01시35분44초 KDT 제 목(Title): 오늘도 밤샐것같은 기분 오늘 프로젝트 중간보고서 초안을 박사형한테 보여주엇다가 야단만 맞았다.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너무 내가 보고서를 철학적으로 썼나부다... 오늘은 기분도 그렇고 아이고 밥도 못 먹고 배고프고 머리아프고 거기다가 맥마저 속을 썩힌다. 여러분 석사, 박사는 하지마세요... 그냥 학교마치고 취직하는게 젤 나을것 같아요... 위 경험은 없지만...쩝... 그럼 낼 아침에 뵙죠... 꾸우벅 꿍...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oooooo oooooo oooooo oooooo 나는 열마디 열마디하는 사람은 나 나는 열마디 열마디하는 사람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