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unah (New-Ebby) 날 짜 (Date): 1994년08월28일(일) 15시26분07초 KDT 제 목(Title): 내가 페이져를 off한 이유는.. 난 열을 잘 받는다. 사실 페이져두 그런 이유에서 꺼져 있다. 후배 말이 '유명세'(?) 때문 이냐든데.. 다들 알지만 뭐 나야 평범한 민초. 난 마음이 약해 누가 부르면 노우 못 그런다. 아주 바쁠 때 빼고는.. 그래서 한 동안 토크를 오래 했다. (키즈에 들락거리길 자주 했으니깐..) 근데.. 훼민 24 때 내 속을 긁어 논 아저씨가 또 시비다. 나보구 일은 않하구 남자들이랑 히히덕 거린다구.. 뭐 일 않한거 사실이니깐.. 할 말 없었지만. 입안이 썼다. 근데.. 이 남자가 꼭 내가 토크 할 때만 어슬렁거리구 온다. 그래서 과감하게 페이져를 껐다. 실 없이 핀잔 듣는거 땀시.. 절대루 유명세나 뭐 그런거 때문은 아님을 다시한번 밝혀두믄서..�.. //// Thinking of Ebby... and remember her... (0 0) ----------------------------------------------------ooO-(_)-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