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kjk (승희--kjk) 날 짜 (Date): 1997년09월18일(목) 03시58분10초 ROK 제 목(Title): 119 안녕하세요? kjk입니다.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또, 친구랑 놀다가 막차를 타고 내려왔더니.. 이젠 집에다 기숙사 키를 놓고 왔습니다. 방문은 잠겨 있고, 전화는 받지 않는 걸로 봐서, 룸메이트는 없는 것 같고, 휴게실에서 자려다 보니 춥기도 하고, 각종 소음에 잠이 쉽사리 오지 않는군요. 이럴 때, 빈방이 있을까? tobby형과 mania형의 방을 일단 가봐야겠슴다. 빈방 있으면 호출좀 해주세요~~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