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rheeyj (TinSoldier맧) 날 짜 (Date): 1997년09월18일(목) 11시43분55초 ROK 제 목(Title): 메아리] 아무도 모르는 곳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이렇게 오랫만에 와보는 것도 - 물론 정신없이 바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 이미 이곳의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존재가 상당히 노출되었다는 것 때문인지도... 나의 현실세계속의 이름 속에 갖혀버린 나 자신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통신의 세계에서 조차도... 그냥 너무도 공감을 느끼기에 댓글을 올려 봅니다. - 오랫만에 TinSold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