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zzoogi ( n & m) 날 짜 (Date): 1997년07월20일(일) 20시08분01초 KDT 제 목(Title): [jazz] 오랜만에 'all for you' 진짜 오랜만에 시간을 내어 글을 쓰네여 사실 요즘은 심신이 피곤하여 재즈를 여유있게 듣질 못했지요 며칠 전까지만해도 락을 듣고 조금이나마 현실을 피해 보고싶은 마음이였거든요 하지만 이젠 다시 제자리를 찾아 가는것 같습니다 모든것이 마음에 달린 거니까요 Diana Krall의 all for you는 부드러운 음색을 지닌 다이아나는 생각과 달리 백인여성으로 무척 미인이더라구요.. :) 수록 곡은 i'm an errand girl for rhythm gee baby, ain't good to you for rhythm frim fram sauce boulevard of broken dreams baby baby all the time hit that jive jack you're looking at me i'm thru with love deed i do a blossom fell if i had you 지금의 내 기분을 너무나 잘 위로해준다고나 할까.. 차분한 리듬속의 피아노와 베이스가 속삭여 주는것같은.. 그러다가 어느 순간엔 빠른 리듬속으로 빨아 들여선 세상을 향해 설 준비가 되었냐고 물어 보는것같은.. 우리 키연인들의 글은 잘 읽고 있네요.. 자주 글을 올리진 못해도.. no matter what.. it is with GOD. HE is gracious and merciful. HIS way is in LOVE, though which we all are. it is truly.. A LOVE SUPREME. narciss@bubble.yonsei.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