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nadia (함박웃음~) 날 짜 (Date): 1997년07월21일(월) 13시47분06초 KDT 제 목(Title): 역시 여름이군.. 사실 에어콘 속에서 살다보니 그다지 덥다라든가찌는 듯한 여름이라든가.. 뼈져리게 느껴보지 못했는데. 왜냐면 선선할 때 집나와서 에어콘 속에 있다가 다시 해지고 선선할 때 집에오고 샤워하면 하나도 안더우니까..흐흐.. 휴가를 맞아 방에서 뒹굴면서 어디선가 들려오는 맴맴 매미소리를 들으니 실로 여름인가본디.. 오호~ 여름이군.. 서울하늘에도 아직은 잠자리도 많다..플러스 맴맴 매미까징.. 아직은 살만하군..히히... ^.^ 하지만 집에 있으려니 덥군.. 너무 더우니 나가기 조차 거부하게 되고.. 역시 낼은 도시탈출이여.. "떠나요 푸른 바다로 이 도시를 탈출 해바유~" *** 별 ****************************************************************** * 맑은 물에는 잘 나타나나 흐린 물에는 나타나지 않으며, * * 화려한 도시에서는 가물가물 멀고 가난한 광야에서는 손에 닿을 듯 가깝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