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kjk (我喜--kjk) 날 짜 (Date): 1997년06월24일(화) 14시16분33초 KDT 제 목(Title): Re: 나 어릴 적엔. 오늘도 수영을 마치고 나의 작은 공간에서 우유 하나을 사놓고 담배와 trade off하고 있었다. halee가 복사를 맡겼는지, 찾아 나오는지 복사실에서 나오고 있었다. 대뜸 나의 "국수 가락 수염"를 보며 깎으라 한 소리를 한다. "애 둘 가진 연구원 8년차"같다는 말을 덧붙이며.. 그러나 어쩌랴. 나는 내 수염 가락을 왼손으로 만지며 생활하고 공부할 때 살. 아. 있. 음.을 느낀다. 잘 깍여진 맨질한 내 턱은 내 것 같지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