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obby (-* 토비 *-겦) 날 짜 (Date): 1997년06월24일(화) 17시50분08초 KDT 제 목(Title): [Re] Re: 나 어릴 적엔. 종권이의 수염은 가늘고 국수같아... 그렇지. 그런 수염은 어험~ 하면서 만질 수 있는 감각적 매력(?)이 있지. 그러나, 토비의 수염은 산적 형태라.. 흑~ 이틀만 깍지 않아도 귀부터 뺨 중간까지 거친 수염이 자라지. 그래서 그런 수염을 만지고 있노라면 마치 치솔을 만지는것 같아 감각적 매력은 전혀 없지. :( 따라서 토빈 평상시엔 그냥 말끔하게 깍고, 괜시리 깍기 귀찮거나 작업 중일때는 그냥 일주일 정도 깍지 않지. 그리고 나서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고.생.하.고.있.음. 을 느끼지.... 쫍~ =============================================================================== E-Mail Address : wcjeon@camis.kaist.ac.kr ^ o ^ Tel : (042)869-5363, 869-8327, 8321~4 -ooO-----Ooo- K A I S T 경영과학과 재무공학 및 경제 연구실 전 우 찬 -* Tobb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