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불의 전차 �) 날 짜 (Date): 1996년08월12일(월) 17시06분22초 KDT 제 목(Title): 내가 나이먹었음을 느낄때... 뜨거운 태양이 내 배ㅊ는 그 햇살이 너무 빛나서 선그라스끼고 도서관앞을 지날때, 날 본 89의 한마디... 형 나이값.....형이 애들인줄 알아... 나도 나일 먹긴 먹었나 보다... ********************************************************** 공대 식당앞에서 기차를 기다리다가 나타난 만두옹 선그라스낀 것을 보고는 한마디... 88이면 신세대 아닌데.... 지난 밤새 비가 내리고, 거리의 낙엽들은 슬픔에 울었다. 폭풍우속의 낙엽들... 거기서 너의 얼굴과 너의 숨결을 맛본다. 가야겠다..... <a href="http://plaza.snu.ac.kr/~kimjongy">Youni's Home</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