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iLeen) 날 짜 (Date): 1996년06월12일(수) 19시58분54초 KDT 제 목(Title): 아일린의 이름으로 글을 당분간 쓰지 않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키즈의 최근 분위기와도 무관하지는 않을 거라고 혼자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이유야 어쨌든, 전 늘 연세보드에 옵니다. 그리고 쓸까 하다가 결국 발길을 돌이키고 맙니다. 대신 다른 분들의 올라온 글들을 읽는 기쁨이 최근처럼 값진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새로운 사고와 안목의 트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또 모르지요. 언제 어느날 또 아이디 만들었다고 씨익 웃으며 연세보드에 나타나는 아일린을 여러분이 보시게 될 지도. - 저도 잘 모릅니다. 저를 아껴주시는 분들을 늘 기억합니다....... 아일린한테 메일 주셔도 되지요. - 안주셔도 되고요. :) ... .., ...., ...., .., .. * 사람이새벽다섯시에일어나밤열시에 : : :.., :.., :. : 잔다면지금내삶은이른열한시십오분쯤 : : : : : : : --- 난저녁때고운노을을만들수있을까 .:. .:..; .:..; .:..; .: :: E-mail_ ileen@chol.dacom.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