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ierce (빌어먹을!!) 날 짜 (Date): 1996년03월09일(토) 12시44분25초 KST 제 목(Title): 흠. 경미야... ... 저는.. 선물 받은 것이 하나두 없는데요?? 쩝... 이런.. 흠. 후후.차라리 그 운세를 모르고 지나간 것이 다행이군요.. 그 운세를 어제 알았다면... 저는 만나는 사람들 마다 선물 달라고 했을테니까 후후.. 그리고.. 전 운세 별루 안 믿어여... ... 아... 정말... 의식주는 중요하다.. 그 중에서도.. 주가 가장 얻기도 어렵고. 또.. 그만큼 가장 필요하다... -한 하숙생의 열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