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Iofmind (스크린) 날 짜 (Date): 1996년03월09일(토) 10시33분15초 KST 제 목(Title): 쉬고 싶다.. 헉헉.. 지겹도록 피곤하다. 1주일에 1번 하는 목욕도 할 시간이 없다. 지난 널널했던 생활을 반성하며 오늘도 시장 보러 나간다.. 영 집에 있어도 쉴틈이 없네. 흑.. 아침에 일어나기가 죽기보다도 더 싫으니.. - 긴글은 짧은글보다 읽기는 불편하다. 그러나, 읽은 만큼 얻는 것도 - 있을 것이다. 가끔은 길게 또 무겁게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봄직 하지 - 않은가? 나 자신의 문제뿐 아니라, 우리의 문제에도 대해 가끔은 - 관심을 갖자. 인생은 도전이고, 사랑은 투쟁이다. -- 긴 글을 쓰고 싶은 스크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