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ascal (- 파수갈 -��) 날 짜 (Date): 1995년01월16일(월) 10시04분05초 KST 제 목(Title): 영화 얘기가 났으니... 음... 이야기는 나의 후레쉬맨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사실 파수갈은 영화보다 영화를 볼 때의 분위기(?)를 더 좋아한다. 지금도 그러리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대학에 갓 입학했을 때 영어책에 보면 신과 남자의 어깨와 여자의 허벅지에 대한 얘기가 있었다. 읔... 유니콘은 그런거 없었다는데... 내 나이가 얼만데... 벌써 오락가락... 각설하고... 어쨌든 파수갈은 영화(특히, 비디오)를 볼 때, 스르르 잠이 들어 곤하게 자는 걸 너무 좋아한다. (하하...) 그때, 뭔가(?)를 베고 잔 것 같은데... 깨보면 바닥에 머리를 박고 있다. 아이고... (바닥이 좀 들어갔군...) 매일 이렇게 잠이 들면 얼마나 좋을까? ----------------------------------------------------------- -2 = (-8)^(1/3) = (-8)^(2/6) = [(-8)^2]^(1/6) = 64^(1/6) = [2^6]^(1/6) = 2 음..어딘가 틀렸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