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안 돌매다) 날 짜 (Date): 1994년11월22일(화) 18시02분13초 KST 제 목(Title): [토론] 절충안? 원래 군대 갔다온 분들에게 가산점을 주는 것은 당연하다는 입장이었는데 주세이모스님의 글을 읽으니깐 정말 가산점이 지나치군요. 그래서 제안하는데 당락을 결정할 때에는 가산점을 주지 않고 공정하게 경쟁한 다음, 공무원이 된 후에는 군대 갔다온 분들에게 보수의 몇 % 정도 가산하여 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어느형식으로든지의 보상은 있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군에 갔기 때문에 공부를 마음놓고 못해서 당하는 불이익은 어쩔 도리가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여군 출신이라면? 그건 당연히 남/녀 차별이 없어야하니 합격후에 봉급계산에서 올려주어야겠죠. :)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