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ami (3210..) 날 짜 (Date): 1994년11월01일(화) 23시19분57초 KST 제 목(Title): chariot 님에게. 고맙습니다. 3210..는 이제 카운트 다운을 시작했습니다. 저도 되도록 빨리 마치고 고국에 가고 키연인들도 만나보고... 하고 싶은 일들이 많군요. 하지만 대빵 님과의 지위다툼은 절대 있을 수 없지요. 그게 잘 해야 본전이고 욕만 먹는 자리란거 몰라요 ? 그냥 이렇게 뒤에 있는게 편해요. 하하. 대빵님, chariot 님이 뭔가 섭섭한 모양인데 잘 해주세요~~~ ------------쓰리 투 원 제로 "피용"----날아가고픈 3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