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밥?!우~) 날 짜 (Date): 1994년10월29일(토) 08시12분33초 KST 제 목(Title): 화장하기 시작하면서 늘은 안 좋은 것. 거울을 계속 보기 시작한다. 그런데, 그런 경향이 나의 나르시즘을 부채질한다. 원래, 그다지 거울과 내 자신에 대한 환상을 품지 않으려구 했는데. 이런 나르시즘적인 경향과 매맞는 아내의 메조키즘과 어느 정도 관계가 있단 걸 여성학에선가 들은 거 같다. 음냐, 다른 사람들도 다 이렇게 느끼는 걸까? 쪼압, 근데, 눈밑의 주름살이 자꾸 크게 보이는 건, 내가 자꾸 거울을 보기 때문일까? 나이가 들었기 때문일까? :):):):):):):):):):):):):):):):):):):):):):):):):):):):):):):): 나의 꼬마는 예쁜 웃음 그대로 내 곁을 다시 찾아왔지만. 너무도 아픈 뒷모습을 남기고 떠났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