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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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밥?!우~)
날 짜 (Date): 1994년10월29일(토) 08시01분24초 KST
제 목(Title): 집안의 갈등, 언제면 끝나려나?



오늘도 엄니랑 한탕 했다. 쿠쿠.

엄니는 아침상 차리는 걸 안 도와줬다구 목소리 높여 나를 부르다가..

(결국 난 화장실에서 꾸물떡 거리느라 안 갔구.)

결국 안 도와주자, 칼을 갈구 계셨다.

글구설랑은, 지니는 생일상 안 차려줬다구 투덜대자. 

엄니는 거기에 일침을 가하기 시작했는데.

결국은 내 동생이 도와준다.

엄니가 내 생일인 것을 잊은 사실을 상기시킨 것이다. 

음냐, 어쨌거나.

이런 식의 소비적인 감정싸움은 언제면 끝나려나.  :(

아옹~ 

q
:):):):):):):):):):):):):):):):):):):):):):):):):):):):):):):):
   나의 꼬마는 예쁜 웃음 그대로 내 곁을 다시 찾아왔지만.
         너무도 아픈 뒷모습을 남기고 떠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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