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eropia (온 누 리 ) 날 짜 (Date): 1994년10월08일(토) 20시13분14초 KDT 제 목(Title): kaehae 추카해여...... 아니 개해형 청춘 사업이 잘 풀리기 시작했음 나한테 애길 해야징... 쩌비 갑자기 사업이 잘된다고 하니 배가 아프네(이건 개해형이 술 사주면 낫을것 같음.) 오늘 실험실에 없는걸 보니 분명히 서울로 튄것 같은디..... 언 놈은 좋겠네.. ** 만나러 서울도 가구 아이꾸 정말 배가 아프다.. 우악 누리 살려... 아이구 배야... 데굴 데굴... 꿍.. 끙끙 .. 으으으으 .... 엉어 나 장가 가구 죽어야 하는디 와 이리 배아프지.... 쩝 .. 우쨌던 잘 되길 바람.. (떡 고물 좀 떨어지려나 ......) 근디 목요일날 어떤 재밌는 일 땜시 시내 나갔다 온거여.. 궁금하네.. 혹시 바람 피러 나간거 아니여.... 집들이도 포기 하고 나간걸보면 정말 수상하네.... 아무래도 청문회 함 해야겠네.. -----|----- __!__ ~~~~~~~~~~~~~~~~~ *>=====[_]L) _____(_)_____ -'-`- ! ! ! 잃어버린 꿈을ㅤ찾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