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ravel ] in KIDS 글 쓴 이(By): calf (엉덩이에뿔) 날 짜 (Date): 2000년 9월 5일 화요일 오전 08시 20분 13초 제 목(Title): Re: 오늘입니다. 쥐님 드디어 가시는군요. 뭐 쥐님이야 저 송아지를 모르시겠지만^^ 준비하시는 글을 읽었거든요. 스페인을 제외하고는 제가 갔던 코스와 거의 똑같네여.. 저야, 이탈리아에 있는 소국 산마리노와, 스위스 옆의 소국 리히텐슈타인을 갔지만요... 가방을 하나만 가지고 가시지는 않겠지요? 보통 숙소나 코인라커에 큰 짐은 두고 가벼운 짐을 들고 돌아다니잖아요.. (아시는 얘기죠? 하하) 저는 여행하면서 먹을 것은 라면 두개, 참치캔 두개만 가지고 갔더니 그렇게 짐은 안 줄고, 오히려 모은 leaflet이나 지도들이 상당한 부피를 차지하고 들어와서는.. 나중엔 마구 버렸답니다. 그래도 돌아올 때의 무게가 더 무거웠답니다.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여행 되시길 빕니다~~ 잘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