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Sysop ] in KIDS 글 쓴 이(By): Nyang (바하동생) 날 짜 (Date): 2007년 10월 12일 금요일 오전 11시 30분 50초 제 목(Title): Re: sysop2 앞. > 그런데 직접 올리신 3272의 '다들 씹고 계시다가' 같은 표현은 처음보는 상대에게 > 가당한 표현이던가요? 별로 대꾸할 가치를 못느껴서 대응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 일련의 쓰레드에서 저 역시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진 못했고 때문에 저정도의 > 표현은 용납이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불쾌하게 느끼셨다면 지금 사과드립니다. 저 글의 "다들 씹고 계시다"의 대상은 불특정 다수이지요. testors님의 경우는 딱 둘을(저와 cella님)을 지칭한 것이구요. 이게 같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셔서 사과하신걸로 보고, 사과 받겠습니다. 그리고, testors님글에 대한 댓글을 저는 쓴 기억이 없습니다. testors님께서 먼저 제 글에 댓글을 다신거 아니었나요? 아무튼, 저도 불특정 다수에게 쓰는 글이라도 앞으로 저런 표현은 삼가하겠습니다. > 사실 계속 얘기를 꺼낼수록 계속 마음이 불편합니다. 원칙을 지키자는 얘기를 > 하는건데 왠지 말을 꺼낼수록 남의 프라이버시를 파해치는 몹쓸인간으로 비치는것 > 같기 때문입니다. 혹시 그리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본래 의도를 잘 이해해 > 주셨으면 합니다. 기본적으로 제 생각도 여기서 시삽진에게 요구하는 견해들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키즈를 바랍니다. 다만, 다른 점이라면 anony보드 폐쇄에 대한 견해 정도입니다. 제게는 미칭게이님을 밴하고 쫓아낸 분들이 왜 그때는 가만히 계시다가 지금 이러시는걸까라는 의문이 아직도 남아있고, 그걸 풀고 싶을 뿐입니다. Lina님의 친절한 설명이 있었지만, 아직 제게는 마음으로 이해가 가지 않고, 결과적으로, KIDS유저들이 지금 이런 요구를 하는 동기가 순수하게 키즈 민주주의의 쟁취라는게 아닐 거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이지요. @L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