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이(By): Alma () 날 짜 (Date): 1993년06월08일(화) 14시58분20초 KST 제 목(Title): 쓰는 김에 하나 더 써도 되겠죠?? 메모 그리고 기억 속의 이야기 깊은 밤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 내 곁의 미움과 기쁨과 행복을 나누는 친구에게. 여전히 마음 속에서 고개 드는 그리움으로 물든 손수건 누구에게 편지를 쓸까? 그리운데, 보고 싶은데. 보고 싶다는 그것이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말하고 싶다. 그리고 쓰고 싶다. 매일 매일 읽어도 시간이 모자라는, 그런 얘기를 .............. ............... 난 그리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