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ungShin ] in KIDS 글 쓴 이(By): ardor (# 김이영 #�) 날 짜 (Date): 1995년04월01일(토) 21시44분15초 KST 제 목(Title): ! 자동응답기의 비애 ! 자동응답기가 때로는 집에 사람이 없어도 메모를 들을 수 있고 남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반면에 참 허탈한 경우가 많다. 자동응답기면 좀 어색한지 기계에 메시지를 남겨놓지 않는 경우인데. 이건 거는사람이나..나중에 확인하는 사람이나 가슴속에 웬즈이`~~~ 모를 썰렁함을 안겨준다. 통화중소리가 테이프에서 방안을 가로지르며 울려퍼질때....크~~~~~ 대개 전화가 5통정도 왔다면 그냥 끊는 비율은 2-3통정도이니...쫍~ [여보세요~~ 여보세요`~~ 이영이가 없다구 실망하지마시구요. 삐~소리가 난후에 목소리 남겨주시면 돼요..들어온후에 연락드리겠습니다] 내 응답기에선 이런 낭랑한~~목소리가 난다..으히히.. 이소리듣구 황당해서 그냥 끊는걸까????? :)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시라] o..o..o..o..o..o..o..o..o..o..o..o..o..o..o..o..o..o..o..o..o..o..o ardor@gold.korea.ac.kr ardor 이/영/~ o..o..o..o..o..o..o..o..o..o..o..o..o..o..o..o..o..o..o..o..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