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ungShin ] in KIDS 글 쓴 이(By): ardor (# 김이영 #�) 날 짜 (Date): 1995년04월01일(토) 22시02분10초 KST 제 목(Title): ! 자동응답기의 비애 ! [2] [프롤로그] 나두 번호붙여서 포스팅해보고 싶어서 한번에 쓸거 괜히 짤라서 번호붙여본다..헤헤헤 근데..해볼라치니깐 잼있당..호호호~ :P [본론] 대학교 1학년때 하두 전화통을 붙잡구 있어서 (연애한것두 아닌데 몬 전화통을 그렇게 잡구있었는지..쫍~~) 엄마한테 갖은 구박과 눈총과 핍박과..서러움의 세월로.. 결국은 내 전화를 따로 놓았다!!!!! 그대신 그 이후로는 전화비는 내 통장에서 다 자동납부...:((((( 그때 맥슨자동응답전화기를 썼었는데..그게 테이프가 끊어져서 바텔로 바꿨었다.. (예전에 한때 자동응답기에 대한 포스팅을 한 기억이 있는데..) 근데.이건 그냥 끊어서 궁금증만 안겨주는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시스템이다... 첨부터 다 녹음이 되는것이다. 그러니깐.. 전화를 걸면 [여보세요`~ ] 이 소리가 들린다. 그럼 사람들이 [여보세요.] 내지는 [이영이네 집이죠?] 하게 마련이다. 그러고 나면 응답녹음이 또 게속나오는것이니깐... 나중에 [아뿔싸`~ 녹음이었구나..]하고 땅을 치고 후회를 해도 이미 늦었어`~~~~~~다 녹음 됐지롱~~~~~ :P 그이후에는 열받아서 끊던..속은기분에 끊던..삐소리난후에 또 녹음을 해놓던 누가 전화했는지 알 수 있다. (가끔 목소리듣고서 도저히 누군지 감을 못잡을때는 내가 황당하지만서도.. 근데...이런 시스템인데도 시간이 흐르다 보니.. 내가 생각지 못한 문제가 터지기 시작한것이었다~~~~~~~~~~ :) [또 다음번호 포스팅하러 콘트롤 엑스를 누르겠습니다. 크크] o..o..o..o..o..o..o..o..o..o..o..o..o..o..o..o..o..o..o..o..o..o..o ardor@gold.korea.ac.kr ardor 이/영/~ o..o..o..o..o..o..o..o..o..o..o..o..o..o..o..o..o..o..o..o..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