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snuiwa (+=큰바우=-) 날 짜 (Date): 1998년 5월 15일 금요일 오전 11시 11분 35초 제 목(Title): [아시아 청소년축구] 정상탈환... "12년을 일간스포츠(DS) 한국일보사 기사분류: 14. 축구소식 기사일자: 98/05/14 제 목: [아시아 청소년축구] 정상탈환... "12년을 기다렸다" 12년만에 아시아 청소년 축구(U_16) 맹주의 위치를 탈환할 수 있을 것인가. 한국 16세 이하 청소년 대표(감독 기영옥.광양제철고)가 14일 그 첫 관문을 통과하기위해 제8회 아시아 청소년 축구대회 예선이 열리는 중국 성도로 출발했다. 예선 7조에 속해 한 팀에게 주어지는 본선행 티켓을 다툴 한국은 대만(16일) 중국(20일)과 각각 한차례씩 경기를 갖는다. 본선은 9월 3일부터 17일까지 카타르 도하서 열리고 개최국인 카타르와 9개 조별 예선 1위 국가등 10개 팀이 참가해 우승을 가린다. 지난해 12월 소집해 꾸준히 합숙훈련을 해온 한국은 스트라이커 이정규(중동고)를 비롯해 공격형 미드필더 한정화(안양공고) 주광윤(중대부고) 수비수 김태곤(마산공고) 골키퍼 김영광(매산중) 등 정예 멤버를 파견했다. 기영옥 감독은 지난해 창단 2년째인 광양제철고를 문체부장관배 우승으로 이끌고 지난 3월 KBS배 전국선수권 패권을 차지한 맹장. 이번 예선 대회 최대 난적은 중국으로 꼽힌다. 자국에서 경기가 열리는데다 브라질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선수들을 구성해 한국이 쉽게 승리하기는 어려우리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게다가 한국 선수들은 예년에 비해 전력이 다소 처진다는 평. 그러나 지난 96년 태국서 열린 제7회 아시아 청소년대회 본선 1회전서 일본 오만에 져 세계대회 출전 좌절의 분루를 삼켰던 한국은 이번에야말로 떨어진 명예를 되찾는다는 각오다. 한국은 지난 86년 방글라데시 대회서 마지막으로 우승했다. 아시아 청소년대회 본선 1, 2위 팀은 99년 뉴질랜드서 열리는 제8회 세계 청소년대회(U_17)에 직행하고 3위는 오세아니아주 우승팀과 플레이오프전을 거쳐 승리할 경우 마지막 티켓을 확보한다. [박용철 기자] <<박찬호.선동렬.이종범... 일간스포츠 프로야구 속보 *700-6188로 들을수 있습니다>> ♡ ♥ ♡ ♥ ♡ 높이 나는 기러기가 사랑을 찾는다~! ♥ ♡ ♥ ♡ ♥ _ / . _ E-mail: snuiwa@hanmail.net |_| _ __ snuiwa@yahoo.com (^_^) _ ___ snuiwa@eyeb.net />@<\ ---=@+=(#######)_____ Tel: 016-207-45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