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icchang (맑은하늘) 날 짜 (Date): 1996년10월14일(월) 12시46분33초 KST 제 목(Title): [Re]김도완 김도완 선수는 아마 시절에는 정말 잘 던진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선수였습니다. 사이드암과 오버핸드 사이의 스리쿼터 투수였었죠. 아마 메이저 리그의 에커슬리 선수같은 폼.. 혹시 한화 연고의 선수가 아닌가 하는 기대를 걸기도 했었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대학 야구의 행정을 바꿔야 할때가 아닌가요? 단발성 대회를 계속 치르는것보다. 4-5개월의 리그전을 갖는것이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더 큰 보탬이 될텐데요.. 또 가능성 있는 선수들에게는 기회도 많이 주어지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