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outsider (하얀까마귀) 날 짜 (Date): 2007년 6월 25일 월요일 오후 03시 38분 04초 제 목(Title): Re: 늘어진 패의 가일수 1번은 오청원하고 다카가와였죠? 오청원이 "난 일본기원 소속이 아닌데..."라고 이의를 제기하긴 했지만 비교적 싹싹하게 판정을 받아들였죠. 바둑의 본질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과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편리함이 일본룰의 장점이긴 한데, 유니버설 솔루션은 확실히 중국룰이 낫죠. 옛날엔 집 한 덩어리에서 2집은 삶을 위해 빼놓고 자기 돌로 집을 모두 메운뒤 판 위에 올라가 있는 돌 갯수로 승부를 내는 룰도 있었다더군요. (실제론 돌통에 남은 돌수?) 이렇게 하면 종국과 관련된 거의 모든 예외상황이 없어지지 않을가 싶기도 합니다. -- @< //) `//<_ 하얀까마귀 - http://outsider.egloo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