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KroQ ( 秋 男) 날 짜 (Date): 2006년 10월 24일 화요일 오전 07시 37분 14초 제 목(Title): Re: WS Game 2 릴랜드감독이 때때로 덕아웃에서 사라지곤하죠... 담배피러가느라...--;; 이번에 컵스로 가는 감독 그넘아 이름을 까먹었는데 그넘이 예전 시애틀에 있을때 대놓고 덕아웃에서 담배피던게 기억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 로저스의 부정투구혐의 관해서 부정투구가 맞냐 아니냐의 의심은 거의 모두 당연히 부정투구다라는게 대세구요 어떤사람들은 2회부터 닦고와서도 잘던졌으니 된거다라고도 하죠 또 거의 모든투수들이 어떻게든 부정한짓을 하는데 보통 아주 확연히 드러나는일이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주죠 근데 이에스피엔의 키스 오벌맨의 따르면 로저스가 쓴 거무죽죽한 물질은 타르가 아닐가망성이 많다더군요 벤진으로 만드는 정확한 이름이 기억안나는 물질일거 라는데 하프연주가들도 많이쓰고 또 상처가 났을때 꼬메기엔 너무작고...그냥 반창고로는 안되고 할때 피부봉합에 많이 쓴다더군요 근데 문제는...이게 아무리 박박씻어도...거먼색은 가셔도 끈적끈적한거는 하루이상 간다더군요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Dance like nobody's watching. - Satchel Pai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