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Lennon (유정이아빠) 날 짜 (Date): 2006년 10월 18일 수요일 오전 11시 49분 57초 제 목(Title): Re: 이운재 이야기 굳이 평가하자면 전 차범근 감독의 판단이 옳다고 보지만 그래도 무링요같은 좀 똘똘한 감독이라면 '우리팀의 넘버원 골키퍼는 이운재다'라는 멘트라도 한번쯤 해주면 선수가 좀 덜 삐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차범근 감독은 원체 그런쪽에서 접대성멘트할줄 모르고 선수기용은 너무 원칙을 지키다 선수 맘상하게 하는일이 잦아요.. 권집이나 조성환같은 애들이 그래서 많이들 떠나갔죠.. ----------------- 요즘 00700 광고하는걸 보면 그런 센스도 좀 키웠을 법 한데... 정 안되면 집에서 대본을 써와서라도. |